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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에서 제일 큰 섬, 대부도(大阜島)는 큰 언덕이라는 뜻입니다. 대부도는 인천에서 남쪽으로 34.9km 거리에 있고 동경 126。 25', 북위 37。 15'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면적 40.34㎢의 지형은 낮은 구릉성 산지이며, 해안선의 드나듦이 복잡한 섬이다.
대부도 주변은 선감도, 불탄도, 풍도, 육도 등 5개의 유인도와 중육도, 미육도, 말육도, 변도(辨島, 고깔섬), 잠도(蠶島, 누에섬), 흘관도(訖串島, 매추리섬), 터미섬, 큰터미섬, 할미섬, 외지도, 대가리도(大加里島), 소가리도(小加里島) 등 12개의 무인도가 있습니다. 섬의 북쪽에는 해발고도 168m 황금산이 있어서 대부도의 중심을 이룬다.

삼면이 바다여서 만조 때는 출렁이는 바다 내음을, 썰물 때면 살아 움직이는 바다 생물들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더없는 명소이다.
더욱이 조선초기에는 군사상 중요시되던 곳이어서 봉화대가 설치되었으며, 조개무지에 올라 앉은 섬이라고 지칭될 만큼 섬 전체가 패총지대이다. 특히 패총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선사 유적지로 장차 패총유적공원 등이 조성되면 가족과 함께 나들이 코스로는 최적지로 각광을 받는 명소이다.

소래포구하면 떠오르는 비릿한 갯냄새와 싱싱한 젓갈용 새우, 꽃게, 민어, 농어, 병어, 광어, 망둥어, 소라, 우럭 등이 많이 생산되는 고장입니다.
80년대 대단위 관광어촌으로 발전하게 되어 오늘 날에는 일일 수천명에서 주말, 공휴일, 사리때(고기가 가장 많이 잡히는 시기)면 3만 - 5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안산시 선부동과 초지동에 위치한 도심지의 화랑유원지 백조호수공원(화랑저수지)에는 가을이면 인근시화호에서 수천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와 도심속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20여만평의 화랑유원지는 안산시가 백조호수의 호안과 갈대 등 호수주변과 철새들의 휴식좌대를 설치하고 시민 산책 코스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자연휴식 공간으로서 사랑받고 있다.